푹 익힌 무의 은은한 단맛이 소고기와 잘 어울리는 소화 편한 진밥이에요.
무는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4~5mm 크기로 잘게 썬다.
다진 소고기는 핏물을 빼고 체에 밭친다.
불린 쌀에 물 130ml를 붓고 무와 소고기를 함께 넣어 진밥을 짓는다.
무가 투명하게 푹 익어 숟가락으로 쉽게 으깨지면 불을 끄고 뜸을 들인다.
알러지 유발 성분: 쇠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