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친 시금치와 으깬 두부를 버무린 부드러운 무염 반찬이에요.
시금치는 여린 잎만 골라 끓는 물에 부드럽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고 잘게 다진다.
두부는 끓는 물에 2분 데쳐 체에 밭치고 뜨거울 때 포크로 곱게 으깬다.
다진 시금치와 으깬 두부를 고루 버무린다.
간을 하지 않고 그대로 진밥에 곁들여 낸다.
알러지 유발 성분: 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