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에서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씩, 소량으로 시작해 3일간 두드러기·구토·설사 같은 반응을 관찰하며 늘려가요. 아래는 초기→중기→후기 순서로 정리한 재료 도입 순서표(37종)입니다. 알러지 유발 가능 재료는 오전에 급여하면 반응 확인과 진료가 쉬워요.
회원가입하고 아이를 등록하면 재료마다 3일 테스트 시작→판정을 기록하고, 이상 반응 재료는 레시피·식단표에서 자동 제외돼요. 시작하기
쌀
쌀미음으로 시작
찹쌀
쌀미음에 섞어
오트밀(귀리)
곱게 갈아 미음에
보리
푹 끓여 미음에
소고기
삶아 곱게 갈아 미음에 · 6개월 철분 필수
닭고기
안심 삶아 곱게 갈아
애호박
데쳐 곱게 갈아 미음에
브로콜리
꽃송이만 데쳐 갈아
청경채
잎만 데쳐 갈아
비타민(다채)
잎만 데쳐 갈아
양배추
데쳐 곱게 갈아
단호박
쪄서 으깨 미음에
당근
푹 익혀 갈아
고구마
쪄서 으깨
감자
쪄서 으깨
사과
익혀 갈아(채소 충분히 먹인 후)
배
익혀 갈아
바나나
으깨어 소량
본 로드맵은 일반적 이유식 진행 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이 아닙니다. 이상 반응(발진·구토·호흡곤란 등)이 있으면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알레르기 과거력이 있으면 도입 전 전문의와 상의하세요.